메스클런 그린, 토마토, 아보카도, 오이, 바삭한 베이컨, 닭고기, 달걀, 블루치즈에 허브향 레드 와인 비네그레트를 곁들인 클래식 가든 샐러드예요.
🍳 필요한 도구
재료
- 양상추 2-3통 (레드 리프, 그린 리프, 메스클런 그린, 또는 워터크레스)
- 오이 1개 (씨 제거)
- 150 g (반으로 자른 것) 방울토마토
- 큰 샬롯 1개 (얇게 슬라이스)
- 아보카도 1개 (깍둑썰기 또는 슬라이스)
- 115 g (부순 것) 블루치즈 1/2 to
- 익힌 닭가슴살 2-4개 (슬라이스 또는 깍둑썰기)
- 베이컨 6장 (바삭하게 구워서 잘게 썬 것)
- 반숙 달걀 3-4개
- 3 큰술 레드 와인 식초
- 1 큰술 디종 머스터드
- 마늘 2쪽 (다진 것)
- 1 큰술 말린 오레가노
- ½ 작은술 코셔 소금
- ¼ 작은술 검은 후추
- 80 ml 올리브 오일
조리 방법
- 1
1단계
샬롯을 찬물에 10분간 담가 두세요. 불린 후에는 헹궈서 물기를 빼 주세요. 이렇게 하면 샬롯의 매운맛이 훨씬 부드러워져요. 물론 이 단계는 꼭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.
드레싱
22단계
드레싱을 만들어요. 올리브 오일을 제외한 나머지 6가지 재료를 잘 섞어 준 다음, 올리브 오일을 조금씩 부으면서 거품기로 저어 유화시켜 주세요.
조합하기
33단계
큰 서빙 볼에 양상추를 깔아 주세요.
- 4
4단계
나머지 재료들을 줄 맞춰 늘어놓거나, 보기 좋게 원하는 방식으로 예쁘게 담아 주세요.
- 5
5단계
블루치즈를 위에 부숴서 올려 주세요. 이 상태에서 고체 재료와 드레싱을 따로 냉장 보관했다가 필요할 때 꺼내 쓸 수 있어요. 미리 만들어서 오래 보관할 생각이라면 반숙 달걀보다는 완숙 달걀을 사용하는 걸 추천해요. 보관이 훨씬 잘 되거든요.
- 6
6단계
먹기 직전에 드레싱을 절반 정도만 뿌려서 가볍게 버무려 주세요.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춰 주시고요. 드레싱이 조금 더 필요할 수도 있지만 전부 다 쓸 필요는 없어요. 드레싱을 너무 많이 쓰면 샐러드가 흐물흐물해질 수 있거든요. 맛있게 드세요!
📝 Ellen의 메모
드레싱 팁: 드레싱은 절반 정도부터 시작해서 필요하면 조금씩 추가해 주세요. 샐러드가 촉촉하면서도 아삭함을 유지하는 게 포인트예요.
미리 준비하기 좋은 샐러드: 샐러드 재료와 드레싱은 따로 냉장 보관해 두었다가 먹을 때 꺼내면 돼요. 미리 만들어서 보관할 예정이라면 반숙 달걀 대신 완숙 달걀을 쓰는 게 좋아요. 훨씬 오래 보관할 수 있거든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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